벌타가 붙는 대표 상황
| 상황 | 벌타 | 처리 방법 |
|---|---|---|
| OB (경계선 밖) | 1벌타 | 나간 지점 근처 경계 안쪽에 놓고 플레이 |
| 분실구 | 1벌타 | 잃어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 근처에서 새 공으로 |
| 언플레이어블 | 1벌타 | 칠 수 있는 곳까지 클럽 2개 길이 이내 이동 |
| 워터해저드(하천·연못) | 1벌타 | 공이 들어간 지점 근처에 드롭 |
| 움직이는 공을 침 | 1벌타 | 멈춘 자리에서 계속 |
| 잘못된 공을 침(오구) | 2벌타 | 자기 공으로 다시 플레이 |
OB 처리, 가장 헷갈리는 규칙
공이 흰 말뚝이나 경계 라인을 완전히 벗어나면 OB입니다. 1벌타를 더하고, 공이 경계를 넘어간 지점에서 홀에 가깝지 않은 경계 안쪽 클럽 2개 길이 이내에 공을 놓고 다음 타를 칩니다.
예를 들어 티샷(1타)이 OB가 났다면, 벌타를 더해 2타를 친 셈이 되고 세 번째 타를 OB 지점 옆에서 치는 것입니다. 티잉 구역으로 돌아가지 않는 점이 일반 골프와 다릅니다.
TIP공 일부라도 경계선에 걸쳐 있으면 OB가 아닙니다. 애매할 때는 동반자와 함께 확인하세요.
벌타 없이 구제되는 경우
- 카트 도로, 배수구, 스프링클러 등 인공 장애물 위나 옆에 공이 멈춘 경우 — 가장 가까운 지점에 무벌타 드롭
- 수리 중인 구역(수리지) 안에 들어간 경우 — 구역 밖으로 무벌타 이동
- 다른 조의 공이나 동물이 내 공을 움직인 경우 — 원래 자리에 되돌려 놓고 플레이
- 그린 위에서 마크 후 공을 집었다가 되돌려 놓는 행위 — 정상 절차
이런 행동은 반칙입니다
- 공 뒤 잔디를 클럽으로 눌러 라이를 개선하는 행위
- 스윙에 방해되는 나뭇가지를 꺾는 행위
- 동반자 퍼팅 라인을 밟는 행위
- 홀아웃 전에 공을 집어 드는 행위 (마크 없이)
친선 라운드에서는 서로 배려하며 넘어가는 경우도 많지만, 대회에서는 벌타 또는 실격 사유가 됩니다. 처음부터 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공이 홀컵 바로 옆 그린 밖 러프에 있으면 벌타인가요?
- 아닙니다. 러프는 코스의 일부이므로 벌타 없이 놓인 그대로 치면 됩니다. 벌타는 OB·분실·언플레이어블 등 규칙에 정해진 경우에만 붙습니다.